[일요서울|강휘호 기자]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시작된 가운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현장을 찾았다. 30일 산업부에 따르면 성윤모 장관은 이날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 현장인 서울역 롯데마트를 방문했다.

성윤모 관장은 롯데마트의 코리아세일페스타 준비현황을 듣고, 닭고기와 감귤 등 국민들이 애용하는 품목의 할인율 등을 살펴봤다.

또 성윤모 장관은 올해 행사가 끝날 때까지 소비자들의 반응을 면밀히 체크해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코리아세일페스타가 내수진작의 계기가 되도록 관계부처, 업계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규모 쇼핑 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지난 28일 시작돼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된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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