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28일 공시를 통해 “케이에코로지스와 1158억2780만원 규모의 동탄물류단지 C블럭 신축공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2020년 9월30일까지,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재무 기준 매출의 6.03% 규모다.

강휘호 기자  hwihol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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