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프리미엄 웨딩기업 아펠가모 잠실점에서 오는 6일 목요시식회을 진행한다.

아펠가모 잠실의 웨딩홀과 피로연장에서 진행되는 목요시식회는 웨딩 플래너와 아펠가모 상담 고객, 이벤트 당첨자 등 200여 명과 함께할 예정이다.

목요시식회 요리는 예식 고객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메뉴가 제공되며, 뮤지컬 배우들의 특별한 공연이 함께할 예정이다.

수준 높은 피로연으로 이름 높은 아펠가모 잠실에서는 5성급 호텔 출신의 셰프들로 구성된조리팀이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메뉴를 직접 조리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북경오리부터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등 200여 가지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제철 재료로 바로 요리하여 제공되기 때문에 뛰어난 맛과 위생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아펠가모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손님들을 잘 대접하는 것이 중요했다. 특히 그 기준이 음식인 경우가 많고, 아펠가모는 맛있는 웨딩이라는 닉네임을 지닌 만큼 많은 분들께 맛있는 피로연 음식 시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링크를 통해 쉽게 참가 신청이 가능한 만큼 완벽한 예식을 꿈꾸는 예비 신랑, 신부님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아펠가모는 한국형 채플 웨딩의 선두주자로서 그동안 1만 번의 웨딩을 진행했고, 매년 방문하는 100만 명의 고객에게 맛있는 웨딩을 제공해왔다. 오는 10월 6일 5번째 점포인 공덕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뛰어난 피로연 음식을 많은 분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잠실점에 이어 다른 지점에서도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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