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베뉴지 웨딩홀이 이달 중에 화이트홀의 리모델링을 마무리하고 '화이트가든'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화이트가든(구 화이트홀)은 화려한 크리스탈 조명과 순백의 성스러움을 보여주던 화이트홀을 자연과 함께하는 느낌을 주는 분위기와 기존에 비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홀 컨셉을 제안하며,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를 더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서구 웨딩홀 베뉴지 측은 “다소 협소하게 느껴지는 일반 웨딩홀과 다르게 복층 높이의 천고로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웅장한 분위기 속에 결혼식 집중도가 높은 편”이라며 “지리적으로는 결혼식에 참여하는 하객들의 접근 용이성이 높으며 넓은 주차장, 넉넉한 예식시간, 예식홀과 연회장이 같은 동선으로 이루어져 있어 하객들의 편의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현재 베뉴지 웨딩홀은 화이트가든은 물론 시즌·테마별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으로 결혼식은 물론 기업 창립식이나 정책세미나 등 다양한 기업 비즈니스 공간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결혼식의 꽃'인 신부를 위해 깔끔하고 쾌적한 신부대기실을 기본으로 화이트컬러의 웨딩드레스와 어울리는 실내 인테리어를 구성해 본식 촬영시 만족도가 높다.

한편 베뉴지 웨딩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9호선 양천향교역 , 올림픽대로에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넓은 주차장과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하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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